가격은 어떻게 결정될까?
그동안의 잡지식을 총동원해보자.
원가로 가격책정
가장 원시적인 방법 하지만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--; 원가에 마진 몇%붙여서 판다. 상식적이기는 하지만 맘에 드는 방법이 아니다. 왜냐고? 이래선 큰돈 벌기 힘들거든.
경쟁자 기준으로 가격책정
경쟁업체가 100원에 팔면 100원이나 그 이하로 파는 전략. 자칫하면 상대방을 퇴출시키기 위한 무차별 가격(predatory price)으로 변질되어 버릴수 있는 무서운 방법.
마케팅 기준으로 가격책정
고객이 체험하는 가치를 기준으로 가격책정. 완전 추상적이다. --;
--> 역시 마케팅 책에서 발췌한 내용이라 공정한 시선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3번째 방법이 가장 맘에 듬. 특히나 서비스 가격의 측정의 경우 그 추상성은 한층 더해질 것이다.
중요한 사항!! 협력업체와 제품을 함께 만드는 경우 더구나 협력업체가 최종제품을 만들고 우리는 그 안의 부품을 만드는 경우 원가기준으로 가격을 책정했다가는 쪽박차기 쉽다는 사실!! 내 원가를 알려주기 전에 상대방이 최종제품을 얼마에 팔고 있는지를 사전에 알아둘것. 이건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짜 지식이거등.
2005년 12월 9일 작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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